와본 사람은 새 사람과 함께
암사대에 한 번이라도 왔다면, 이번이 처음인 사람을 꼭 데려와 주세요.
친구의 친구가,
아직 모르는 내 친구일지도 모르니까.
아무나가 아니라, 아무사람.
그래서 낯설지만 완전히 무작위는 아닌 사람들이 만납니다. 2016년부터 해오던 방식 그대로, 익숙한 인맥에서 딱 한 걸음 밖으로 나가는 32명의 파티입니다.
암사대에 한 번이라도 왔다면, 이번이 처음인 사람을 꼭 데려와 주세요.
누군가의 초대를 받지 않았어도 괜찮아요. 첫 참가자는 혼자 신청할 수 있어요.
익숙한 사람 옆에만 있지 않도록 조를 섞습니다. 어색함은 운영진이 책임질게요.
서로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을 준비합니다.
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아직 비워둡니다. 파티의 중심은 게임이 아니라 그날 모인 사람과 대화니까요.
OLD FRIENDS
BRING NEW FRIENDS
DON'T BE A STRANGER